[더파워=김민정 기자] 영화 ‘킬빌’ 첫 장면이 고증된 장면이냐는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식물인간 출산 소식이다.
킬빌은 첫 장면에서 식물인간이 된 주인공 여성이 간호를 맡은 남성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하는 내용을 그린 바 있다..
이번 USA 식물인간 출산은 필수적으로 타의적일 수밖에 없는 만큼, 사회적파장도 크다.
특히 이번에 사고 소식이 전해진 요양원은 여성 외에도 유아나 아동, 청년층의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안전에도 이목이 쏠린다.
또 한 가지 충격적인 것은, 미국에서 식물인간 출산 관련 내용은 이번이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과거 뉴스에 따르면, 1996년에도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된 여성이 요양소에서 임신, 출산한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당시 아기는 미숙하게 태어났지만 건강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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