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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김희원 감독, 삼각 로맨스, 장영남...관람포인트 셋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08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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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왕이 된 남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왕이 된 남자
[더파워=김민정 기자] 드라마 ‘왕이 된 남자’가 드디어 포문을 열고,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왕이 된 남자’는 김희원 감독과 주연급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그기대치가 상당한 드라마다.

오랜 시간 기대했던 만큼, 드라마는 시작 후 곧바로 가장 큰 이슈로떠올랐다.

‘왕이 된 남자’는 제목에서알 수 있듯, 이미 스크린에서 확인한 줄거리다. 하지만 관람포인트를 제대로 잡고 보면 백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매력이 가득하다.

우선 알고봐야 할 것은 김희원 감독 작품이라는 점이다. 김 감독은‘돈꽃’으로 섬세한 심리묘사와 완벽한 완급조절로 극찬을 받았다.

또 대종상 여우조연상 수상 경력의 장영남이 대비 역할을 맡아 시간이 순삭되는 시청경험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왕이 된 남자’는 1인 2역을 맡은 여진구와 그들이 사랑하는 중전 이세영의 삼각 로맨스를그린다. 이 밖에 김상경, 권해효, 장광, 정혜영, 이규한, 윤종석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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