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정영주♥김성원 커플이 '연애의 맛' 재방송을 통해 8일 오후 TV조선에 방영되며 화제다.
이날 커플은 이날 도심 속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첫 셀카를 찍었다.
처음에는 정영주 혼자 사진을 찍어 약간 실망스런 표정도 지었지만 이내 서로의 얼굴을 밀착하며 커플샷을 함께 찍었다.
방송 영상에는 "닮은 점이 많은 당신과 바로 옆 1cm"라며 좁아진 거리만큼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정영주, 김성원 커플의 데이트 코스는 늦은 밤을 만끽할 수 있는 남산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케이블카에서 내리자 쏟아지는 커플들 속 어색한 두 사람의 공기가 전해졌다. 막상 케이블카에 타자 어둠 속 몰래 숨겨둔 설렘이 폭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분 너무 므찌자나요", "다른것보다 남자분이 솔직하고 진심으로 영주씨 대해주셔서 너무 좋네요", 이커플때문에 또 봐야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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