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계양산산불’ 소식이 전해진 9일, 인천 계양구 지역 주민들이 안타까움을 표했다.
계양산 산불은 다행히 30여 분만에 진화돼 인근에 피해가 더해지지는않았다.
이날 계양산 산불 진화에는 소방대원 6 0여 명과 차량 스무여 대가동원돼 진화작업이 빠르게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 계양산 산불 소식에서는 장매이고개 인근이 발화지점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대중의 안타까움을 샀다.
화재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메마른 겨울철 전국 곳곳에서 산불 및 화재 소식이 이어지고있어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