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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RSV 바이러스, 작은 생명들에게 무슨 일이...미숙아 영아 돌연사 위험까지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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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SV 바이러스 /YTN 뉴스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집단 감염 소식이 전해져 세간을 들썩거리게 만든 RSV 바이러스가 화제다.

급성호흡기 바이러스인 RSV 바이러스는 주로 기관지에 침투해 호흡곤란까지유발하는 질환이다.

RSV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주로 모세기관지염으로 이행되거나, 폐렴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RSV 바이러스에 감염된 영유아의 경우, 주로 가래가 목에서 끓고, 콧물이 나오면서 기침이 유발된다.

특히 미숙아들의 경우 심하면 영아 돌연사와도 연관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예방을 위해서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한편, 이번 바이러스 집단감염 소식은 대구에서 전해졌으며, 대중은 걱정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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