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니콜키드먼의 최근 모습이 SNS에 공개 됐다. 그는 영화 '인베이젼' 주연 배우다.
여전히 변함없는 매력을 간직한 '인베이젼' 주인공 니콜키드먼.
그는 12년 전 영화 '인베이젼'에서 캐롤 역을 맡아 매력적인 모습과 완벽한 연기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최근 그의 SNS에는 "골든글로브에서 멋진 밤이었습니다. 모두에게 축하!"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니콜키드먼은 뱀파이어를 연상케하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당신의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해요", "드레스 장난 아니네요", "당신은 유일하게 나의 마음에 드는 배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녀가 주연을 맡았던 '인베이젼' 영화는 2007년 국내에서 개봉하며 약 55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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