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진= 포천 전철 들어오나 / 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화면캡쳐[더파워=김민정 기자] 여론이 들끓고 있는 포천에도 전철을 연장해야 한다는 소식이다.
16일, 포천에도 전철을 연장하는 도봉산포천선 철도사업에 이목이 크게 쏠린 상태다.
포천에도 전철을 도입하는 도봉산포천선은 지난 해 초부터 급격하게 추진되어 왔으나 아직 지지부진한 상태다.
사업이 시작되면 도봉산에서 양주 옥정지구까지 7호선 연장에 이어, 19.3km를 더 연장해 포천에도 전철이 다니게 될 전망이다.
당초 포천시는 사회경제 여건이나 교통현황 분석, 교통수요 예측 등으로 전철 연장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장해 왔다.
특히 포천시는 안보를 위해 오랜기간 발전을 희생해온 만큼, 보상과 지역발전 차원에서 전철 도입이 정책적 필요성이 분명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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