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너의 노래는' 휴식같은 선물 선사해...대중들 감성 폭발

최우빈 기자

기사입력 : 2019-01-18 10:3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JTBC '너의 노래는'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너의 노래는' 캡처
[더파워=최우빈 기자] JTBC 예능프로그램 '너의 노래는'이 화제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JTBC '너의 노래는'에서 프랑스 시골로 음악 여행을 떠난 두 절친, 음악감독 정재일과 가수 박효신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즉석 연주와 노래를 선보이는 등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시켰다.

특히 이날 박효신은 정재일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2019년 버전의 'HOME'과 '야생화'의 무대를 선보이며 감미로움을 폭발시켰다.

한편, JTBC '너의 노래는' 대를 초월해 사랑을 받았던 노래의 탄생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작곡가 겸 음악감독 정재일의 시선에 따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4부작 방송된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