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소문 무성했던 스타벅스 저금통, 조급해진 심리...몰려드는 손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18 15:5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스타벅스 facebook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스타벅스 facebook
[더파워=김민정 기자] 마니아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게 만들고 있는 스타벅스 저금통 소식이 전해졌다.

베어리스타 캐릭터가 돼지로 완벽하게 분한 모습을 하고 있어 스타벅스 저금통을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을 훔치기 충분했다.

스타벅스 저금통은 우리나라 정서에 어울리는 돼지 캐릭터를 한정된 수량만 제공하기에 구매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특히 검정색 스타벅스 저금통은 일반 매장에서 판매를 하지 않아 특정 매장으로 더욱 쏠림 현상이 예상된다.

캐릭터와 돼지 코가 따로 포장되어 종이상자 속에 들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초록초록한 색상과 러블리핑크, 다크한 검정까지 모두 각각의 매력을 뽐내며 구매자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크기는 어른 한 손에 몸통이 겨우 잡힐 정도의 사이즈로 작지 않은 편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