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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오목가슴, 목욕탕 가기 부끄러울 정도...새가슴 반대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1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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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방송 오목가슴이미지 확대보기
렛미인 방송 오목가슴
[더파워=김민정 기자] 새가슴과 달리 움푹 꺼져 있는가슴상태를 말하는 오목가슴(funnel breast)이다.

오목가슴은 선천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의 일종이다.

오목가슴인 경우 나이가 들면서 점점 가슴 뼈 아래쪽이 들어가 미관상으로 심리적 위축감을 발생한다. 때문에 목욕탕에 가기를 꺼려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심장이나 폐를 압박해 기능적인 장애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증상에 대해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다가 어린 나이부터 발견되면 방치하지 말고 적기에 치료를 받아두는 것이 좋다.

진단은 시각적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으나 CT촬영을 이용하거나 심장초음파검사도 활용한다.

치료법은 절개를 이용하는 수술뿐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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