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허영란 에 대한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 허영란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급격한 관심이 쏠린 것.
오랜 시간 브라운관을 통해 소식을 접할 수 없었기에 더욱 반가워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 됐다.
최근 허영란 개인 SNS에 등록된 게시물에는 팬들의 끝없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속 그는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뽐내며 남편의 얼굴에 손가락을 살포시 올리며 웃음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허영란은 17세에 혈혈단신 상경해 아역배우로 활동하다 시트콤에 출연해 간호사 역할을 맡으며 대중에 얼굴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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