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찬란하게 반짝이며 소비자들을 유혹 중인 히든프라이스다.
이번 히든프라이스는 갖고싶은 품목의 최저가순 정렬보다 저렴함을 내세웠다.
히든프라이스 덕분에 점심 업무가 마비됐다는 이들이 있을 정도.
다만 구매조건이 엄청난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 만큼 성공했다는 이들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결제창에서도 선착순으로만 구매처리가 되므로 단순히 페이지접속에 성공했다고해서 기뻐할수만은 없다.
덕분에 가성비를 따지기로 유명한 뽐뿌 유저들조차 이번에는 경쟁을 뚫지 못했다는 게시글을 다수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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