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잔혹했던 사건이 다시금 불거져 화를 돋우고 있는 천사의사다.
천사의사는 폭언이나 폭행사건보다 더 경악스러웠던 일.
천사의사라는 탈을 쓴 목사는 힘없는 아이들만을 상대로 밀폐된 집단 내 왕으로 군림했다.
정신적 성장이 다이뤄지지 못했던 이들은 바깥세상에 진실을 밝힐 방도를 몰라 어쩔 수 없이 피해를 당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은 성남의 유명 아동복지공동체 원장으로, 피해자는 밖에 나가 말도 하지 못한 채로 사회적으로 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세간에서는 사각지대에 놓인 집단 내 정치에 대해, 정부와 사회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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