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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한국 카타르, 대한민국 손들었다...붉은피 들끓게 한 90분 경기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26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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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붉은피를 들끓게 한 경기로 기록된 한국(대한민국) 카타르다.

한국(대한민국) 카타르 전은 대부분 대한민국이 이길 것이라 내다봤기에 더욱 피토하는 심정이 됐다.

한국(대한민국) 카타르 경기를 실시간으로 함께 뛴 국민들은 꼭 쥔 주먹이 아파올 정도로 힘들수밖에 없었다.

한국은 매서운 공격으로 카타르의 골문을 수없이 두드렸지만 답답한 상황만 연출했다.

후반전에 들어서자 카타르는 수비보다 공격에 힘을 실으며 한국의 골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대한민국도 카타르에 뒤지지 않고 짧은 패스와 롱 패스를 적절히 섞어가며 상대를 압박했다.

1골 내준 대한민국 선수들도 카타르의 골문을 열기 위해 투지를 불태웠지만 역부족이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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