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랩소디 퀸'이 내한공연으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감동을 이어간다.
'랩소디 퀸'은 '퀸 트리뷰트 밴드'로 알려진 4인조 밴드다. 퀸을 그대로 복제한 듯한 무대로 전 세계를 누비며 헌정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은 2월 9일 오후 3시, 7시에 여의도 KBS 홀에서 펼쳐진다.
'퀸·프레디 머큐리 사진전'도 함께 진행한다. 공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로비에서 만날 수 있다. 미공개 사진으로 퀸의 새로운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퀸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설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라며 "설날 이벤트로 잔여좌석 티켓을 대폭 할인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랩소디 퀸' 콘서트와 '프레디 머큐리 미공개 사진전'은 서울 공연을 비롯하여 2월 16일 부산 벡스코, 17일 광주 김대중 센터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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