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배럴즈가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이 미국의 전통 있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인 '이벳필드'와 협업한 컬렉션을 오는 2월 1일 공개한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1987년 미국으로부터 플란넬 베이스볼 셔츠와 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벳필드와 아웃도어, 아메리칸 빈티지웨어를 현대적인 소재와 룩으로 재해석하는 시티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이 그려낸 애슬래틱 캐주얼웨어 컬렉션이다.
두 브랜드는 지난 2018 A/W 시즌에도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또, 커버낫 10주년 기념 스타디움 자켓 제작도 함께 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에서는 후디, 크루넥, 가방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이벳필드 본사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MADE IN USA 플란넬 베이스볼 셔츠도 공개된다.
한편, 커버낫과 이벳필드의 협업 제품은 커버낫, 베럴즈, 무신사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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