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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자사 대표 게임 IP '뮤' 웹툰으로 제작

김찬영 기자

기사입력 : 2019-01-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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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뮤 온라인 홈페이지
[더파워=김찬영 기자] 웹젠이 자사 대표 IP '뮤(MU)'를 소재로 한 웹툰을 제작한다.

웹젠은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뮤' 웹툰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웹툰 제작은 '싸우자 귀신아', '용의 아들 최창식' 등의 작품을 그린 웹툰 작가 임인스가 스토리를 맡고, 웹툰 전문 스튜디오 '케나즈'가 작화를 담당할 예정이다. 케나즈는 '크리슈나’의 도해 작가, ‘불사무적’의 펜손 작가 등 유수 작가들이 속해있으며, 매년 100개 이상의 웹툰을 창작하고 있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완성한 웹툰을 기반으로 국내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애니메이션, 영화 등을 제작할 계획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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