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클럽 '버닝썬' 둘러싼 끝없는 진실 공방...사건 맡은 경찰 하필 역삼지구대 소속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31 05: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클럽 버닝썬 사건 영상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클럽 버닝썬 사건 영상 /사진=MBC
[더파워=김민정 기자] 역삼동 '버닝썬'에서 발생한 사건이 4일째 실검에 오르내리며 화제다.

논란이 일고 있는 '버닝썬'을 둘러싼 진실공방은 피해자와 가해자 구분 없이 양쪽 다 가해자가 된 상황으로 이어져 조사가 진행됐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 및 언론에서는 '버닝썬'사건을 조사한 경찰이 하필이면 '역삼지구대'라며 또다른 논란에 불을 지폈다.

폭행을 당한 ㄱ씨가 경찰과 유흥업소간의 관계에 의심을 품으며 쏘아 올린 메시지가 언론과 누리꾼들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것.

30일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역시 이 같은 사안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할 것을 촉구한다며 입장을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들의 차가웠던 반응을 더욱 얼어붙게 만들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