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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겨울 시즌 메뉴 2종 출시... '단짠'과 '고소함' 제대로 살렸다

김수인 기자

기사입력 : 2019-01-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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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수인 기자] 설빙이 겨울 시즌 메뉴로 이색적인 신제품 '단짠콘치즈설빙'과 '인절미빵설빙'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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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빙
'단짠콘치즈설빙'은 요즘 인기 있는 '단짠' 매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스위트콘 위에 짭짤하고 중독성 있는 치즈 소스를 올렸다. 여기에 크런치 시리얼로 바삭한 식감까지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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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빙
'인절미빵설빙'은 설빙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 설빙'의 새로운 버전이다. 전통방식으로 삶은 진한 단팥죽 소스나 리얼치즈소스를 올려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소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두 가지 다 맛보고 싶다면 추가 주문도 가능하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전연령층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빙수 메뉴를 고심하다 탄생한 제품"이라며, "독특하면서도 실패 없는 조합이 돋보이는 설빙의 신제품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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