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색다른 매력을 팡팡 터트린 배우 김보라다.
김보라는 특유의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는 이목구비로 또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인물.
특히 김보라는 최근 보랏빛이 감도는 화보로 귀족미를 쏘아 올리기도 했다.
보랏빛 화보에는 강렬한 순수함과 깨끗하고 맑은 피부까지 우리를 단번에 사로잡는다.
그녀는 단순한 역할만이 아닌 다양한 역할에 도전할 수 있는 아름다움을 갖췄다는 평가다.
한편, 동안인 얼굴과 달리, 그녀는 올해 25살로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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