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에스토니아 탈린을 찾은 돈스파이크가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에스토니아의 멋진 풍경과 함께 북유럽의 생소한 음식들을 선보이며 신선함을 선보였다.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싶은 비주얼의 에스토니아 음식들은 돈스파이크의 식욕을 자극하며 끝없는 먹방 질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함께 떠난 가수 김동준도 그의 놀라운 식성에 혀를 내둘렀다.
특히 한 식당에서 스테이크를 접한 두 사람은 그 맛에 취하며 요리를 직접 배워보고 싶다며 제작진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설원에서 엘크사냥에 합류하며 생생한 모습을 전했다.
직접 엘크 사냥에 나섰던 두 사람은 헌터들로 부터 고기를 선물 받았고, 야외에서 바로 스테이크를 만들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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