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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직접 잡아 더 맛있는 에스토니아 엘크 스테이크...먹방 투어 끝없는 질주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0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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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엠비씨 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에스토니아 탈린을 찾은 돈스파이크가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에스토니아의 멋진 풍경과 함께 북유럽의 생소한 음식들을 선보이며 신선함을 선보였다.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싶은 비주얼의 에스토니아 음식들은 돈스파이크의 식욕을 자극하며 끝없는 먹방 질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함께 떠난 가수 김동준도 그의 놀라운 식성에 혀를 내둘렀다.

특히 한 식당에서 스테이크를 접한 두 사람은 그 맛에 취하며 요리를 직접 배워보고 싶다며 제작진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설원에서 엘크사냥에 합류하며 생생한 모습을 전했다.

직접 엘크 사냥에 나섰던 두 사람은 헌터들로 부터 고기를 선물 받았고, 야외에서 바로 스테이크를 만들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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