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승리 클럽으로 불리는 '버닝썬'관련 보도를 디스패치가 끝없이 쏟아내고 있다.
기존과 다른 충격적 내용이 포함된 이번 디스패치의 승리 클럽 보도는 대중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MD라 불리는 직급의 직원들이 사용하는 단어들은 문장과 맞지 않는 아리송한 단어들을 사용했다. 물게, 골뱅이, 홈런, 입밴, 하이패스 등 단어만 들어서는 결코 어떤 뜻인지 알 수 없는 말로 대화창을 이어간 것.
디스패치는 이들의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입수해 공개하며 또 한번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디스패치는 승리 클럽에 대하여 기존 폭력문제를 벗어난 불법적인 일들이 공공연하게 벌어졌음을 시사하며 기사를 보도했다.
한편, 디스패치의 승리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폭로가 끝없이 밝혀지며 사건이 점입가경에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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