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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양예원, 하룻새 사라진 악플...악플러 100여명 고소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07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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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민정 기자] 악플러 100여명 고소, 자신을 향한 모욕에 총을 쏘아 올린 양예원이다.

그간 상식을 벗어난 인신공격성 댓글에 시달려온 그녀는 악플러 100여명 고소 총을 꺼내들었다.

6일, 악플러 100여명 고소한 그는 변호인을 통해 이와 관련한 정식고소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덕분에 악의적인 댓글에 온갖 기지를 발휘했던 키보드워리어들이 한동안 잠잠해질 전망이다. 실제 각종 커뮤니티에서 분출됐던 악플이 하루만에 종적을 감췄다.

그간 양예원은 일명 비공개 촬영회라는 이름으로 사진을 찍은 후, 해당 사진이 유포되면서 사회적 파장의 한가운데 서 있었다.

이와 관련, 그녀는 사건의 시작에서부터 악의적 댓글에 대한 엄정대처를 예고한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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