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박소현 기자] 계속되는 추위와 미세먼지로 외출을 삼가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피부 관리법이 인기다. 사용이 간편하면서도 피부관리샵에 다녀온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들을 소개한다.
◇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피부·두피 관리
르네휘테르 '까리떼 뉴트리 인텐스 너리싱 마스크'는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을 위한 헤어 마스크다.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A, E를 함유한 아프리카 프리미엄 시어버터로 모발의 건조한 부위를 집중적으로 보호해준다. 샴푸 후 최대한 물기를 제거하고 마스크를 바른 뒤 2분에서 5분 정도 방치해두거나, 따뜻한 헤어캡을 사용한다면 제품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LG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는 120개의 복합 LED 라이트로 피부에 빈틈없이 침투하여 속부터 화사하게 밝혀주는 톤 업·탄력 제품이다. 충전하면서 사용할 수 있고, 보관도 쉬워 집에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조 말론 런던 '제라늄 앤 윌넛 바디 스크럽'은 은은한 제라늄 향에 호두 껍질을 함유한 스크럽이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각질 제거 후 로션을 발라준다면 더욱 촉촉한 바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특히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이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주면 혈액순환이 개선되어 피로회복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이 배출되고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이 공급되어 노화 방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잠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자기 전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TV 시청을 한다면 블루라이트로 인해 숙면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잠들기 전에는 멀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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