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성폭행 혐의 조재범에 시민들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조재범은 상식을 넘어선 미성년에 대한 문제라 더욱 시끌벅적한 상태다.
사건에 대해 정확한 정황을 알지 못하는 이들은 사건 설명이 절실하다고 토로하고 있기도 하다.
내용은 이렇다. 그는 심석희 선수가 고교 2학년때부터 4년간 일곱여곳에서 여러차례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사건 고소는 지난해 연말에 접수됐고, 경찰은 심석희 선수의 구체적이고 일관적인 형식의 메모를 증거로 내세워 검찰에 송치했다.
국민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던 이들의 사건에 시민들의 허무함과 상실감은 상당하다.
일부에서는 국가를 대표하는 이들이 모인 공간이 어린애들 놀이터냐는 푸념도 쏟아붓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