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구찌, 아이웨어 홍보대사로 중국 영화배우 '니니' 선정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9-02-08 11:2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이지웅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l)가 중국 영화배우 니니를 구찌 아이웨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구찌의 골드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한 니니, 사진=bcw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구찌의 골드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한 니니, 사진=bcw코리아


지난 네 시즌을 구찌 아이웨어와 함께 한 니니는 포토그래퍼 휴고 스캇(Hugo Scott)과 아트 디렉터 크리스토퍼 시몬즈(Christopher Simmonds)가 연출한 2019 봄·여름 아이웨어 광고 캠페인을 촬영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한 편의 로드 무비를 연상시킨다. 니니는 '어디론가(SOMEWHERE)', '이곳을 떠나(OUTTA HERE)'라는 팻말을 들고 뜨거운 사막 한복판에 있는 도로에서 히치 하이킹을 하고 있다.
구찌의 타일미스 직사각형 골드 메탈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니니, 사진=bcw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구찌의 타일미스 직사각형 골드 메탈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니니, 사진=bcw코리아
니니는 한 이미지에서 얇은 템플(안경 다리)에 체리 색상의 기하학적인 골드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타일미스 직사각형 골드 메탈 프레임의 안경을 선보였다. 니니가 착용한 두 가지 아이웨어 모두 팁의 끝부분에 구찌 레터링·더블 G 모티브가 그려져 있다.

니니가 함께한 구찌 2019 봄·여름 아이웨어 광고 캠페인은 2월부터 진행된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