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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서유리, 건드리면 부러질 듯....앙상한 몸매라인에 쏠리는 눈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0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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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유리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서유리
[더파워=김민정 기자] 서유리가 건드리면 부러질 듯 마른 바디라인을 드러냈다.

서유리는 그간 체중에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여온 터.

덕분에 서유리의 앙상한 몸매라인이 연상되는 화면에 눈이 쏠리고 있다.

화면 속 그녀는 다소곳하게 앉아 방송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특히 럭셔리한 보랏빛 의상이 그녀 특유의 마력을 더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 하늘하늘한 의상 사이로 부러질 듯 쭉 뻗은 바디라인이 단박에 뭇여성들의 운동욕구를 자극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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