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산뜻한 출발을 맞은 코믹 법정 드라마 '리갈하이'가 눈에 띈다.
당분간 금요일과 토요일 밤을 예고대로 '리갈하이'가 책임질 예정이다.
기대감을 안겼던 '리갈하이'는 전에 없던 캐릭터와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날카로운 눈썰미와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주인공의 독한 혀끝은 반박할 수 없는 완벽함을 뽐냈다.
따박따박 반박하는 그의 모습은 냉혹하지만 밀쳐낼 수 없는 얼음벽을 연상케 했다.
산뜻한 스타트를 시작한 '리갈하이'로 시선이 쏠리며 어떤 내용으로 큰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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