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공분을 사고 있는 10일 새벽 여성 택시기사를 무차별 폭행 후 도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급히 자취를 감춘 폭행 후 도주한 범인은 여성 택시기사를 무차별하게 해코지했다.
피해자인 여성 택시기사는 현재 무차별 폭행 후 도주한 가해자로 인해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에 따르면 가해자는 술을 많이 마신 상태였던 것으로 추정되며 승차 후 갑작스레 해코지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경찰은 여성 택시기사를 무차별 폭행 후 도주한 범인의 신상과 위치를 수사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피해자는 무자비한 폭행으로 머릿속 출혈이 심한 상태인 것으로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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