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안재욱, 자승자박에 쏟아지는 아쉬움...술한잔 기울이며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11 18:5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instagram이미지 확대보기
사진=instagram
[더파워=김민정 기자] 인생사가 희비쌍곡선에 오른 11일, 안재욱이다.

안재욱은 이날 자신의 노랫말처럼 술한잔 기울였다 세인의 지탄을 받게 됐다.

단정한 이미지로 맹위를 떨치던 안재욱이기에 사람들의 반응은 더 뜨겁다.

현재는 그의 직접적인 짧은 변명이나 잠행 소식 역시 전해지지 않았다.

그가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정확한 사정이 밝혀지진 않았다.

다만 그의 방심이 불러온 치명타를 피할 순 없을 전망이다.

이 소식에는 아쉬움을 표하는 이들이 절반, 처벌이 가중되어야 한다는 차가운 반응이 절반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