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인생사가 희비쌍곡선에 오른 11일, 안재욱이다.
안재욱은 이날 자신의 노랫말처럼 술한잔 기울였다 세인의 지탄을 받게 됐다.
단정한 이미지로 맹위를 떨치던 안재욱이기에 사람들의 반응은 더 뜨겁다.
현재는 그의 직접적인 짧은 변명이나 잠행 소식 역시 전해지지 않았다.
그가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정확한 사정이 밝혀지진 않았다.
다만 그의 방심이 불러온 치명타를 피할 순 없을 전망이다.
이 소식에는 아쉬움을 표하는 이들이 절반, 처벌이 가중되어야 한다는 차가운 반응이 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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