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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김병옥, 음주주차에 쏟아지는 과한 비난...못마땅한 시선 여전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1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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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병옥 프로필
[더파워=김민정 기자] 수난시대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배우 김병옥이다.

김병옥은 12일, 주차장 음주주차로 도마에 올랐다.

김병옥은 그간 신뢰도 높은 유명인으로서 많은 이들의 동경을 받아온 바, 그의 불완전함을 주시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그의 이번 문제는 살인운전이라 칭하는 그것과는 다소 다른 점이 있어 주목된다.

확실히 음주운전예방을 위한 노력을 했고, 단순 주차만 시도했다는 것.

때문에 일부에서는 그에 쏟아지는 비난이 다소 과한 감이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그럼에도 여전히 못마땅하게 바라보고 있는 이들도 많은 만큼,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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