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15일 요기요 할인 소식에 이용자들이 급증했다.
몰리는 요기요 이용객들로 어플(앱)은현재 사용하기 힘든 상태다.
요기요 앱(어플) 실행후 ‘즐거움은 요기부터’라는 문구만 덩그러니 나올 뿐 접속장애로이용에 불편이 따랐다.
다양한 이벤트와 편리함을 무기로 내세운 배달 어플로 다수의 이용객을 보유했지만 현재 서비스 장애로 몸살을 앓고있다.
최근 이 같은 폭탄 할인 이벤트를 개최하는 다양한 사이트들이 눈에 띄지만 이용객들의 불만은 끊이질 않고 있다.
고객을 위한 배려가 되려 불편함으로 다가서는 만큼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속속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한 이용객은 “서버가 트래픽 감당할 정도로 돌리지도 않으면서이벤트나 진행하고 있네”, “.준비나 제대로 하고 돌리던가”라며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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