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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빈지노 날짜 세던 스테파니 미초바, “결국 그를 돌려받았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1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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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미초바/ instagram
[더파워=김민정 기자]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가 고대하던 2019년 그날을 맞이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17일, 빈지노와 만나는 순간의 새소식을 올렸다.

스테파니 미초바와 빈지노는 남성과 여성 모두의 애정을 받아온 커플.

다행이 이들은 질투보다도 그들의 사랑이 영원하길 바라는 팬들이 많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또 그녀는 자주 개인소셜공간을 통해 ‘오빠’, ‘곰신’, ‘사랑해’ 등의 한글을 섞어가며 그에 대한 애정을 뿜어내 왔다.

겉으로 보기에 꽤 어려워 보이는 두 사람의 연애기간은 이렇게 무사히 끝이 났다.

이 소식에 그와 그녀의 행적을 좇아 모습을 찾아보는 이들도 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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