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재능'을 전시한다... '2019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 22일 개최

김찬영 기자

기사입력 : 2019-02-20 09: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디자인하우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디자인하우스
[더파워=김찬영 기자] 재능을 거래하는 전시회 '2019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Creators’ Ground)'가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는 콘텐츠 미디어 기업 디자인하우스가 팀마이스와 공동 주최하는 전시형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독창적 재능을 가진 창작자들이 자신의 재능을 거래 가능한 상품으로 표현해 판매하거나 전시한다. 1인 창작자가 주목받는 크리에이터 전성시대를 맞아, 창작자와 소비자 간 재능 직거래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2019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는 크게 '크리에이터스 섹션'과 '크리에이터스 클래스 섹션'으로 진행한다. 크리에이터스 섹션에는 디자이너(가구, 패션 액세서리 등), 아티스트(웹툰, 일러스트레이터 등), 공예가, 교육자(외국어, 요리, 음악, 영상 등), 테크(인디게임, 메이커, IT)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참가한다,

'크리에이터스 클래스 섹션'에서는 요리, 댄스, 음악 등 단순 전시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재능을 관객 소통형 강의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서강잡스’로 알려진 스마트폰 수리의 달인 김학민 대표가 참가한다. 김학민 대표는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크리에이터스 클래스를 통해 전자제품을 수리하는 전문 기술을 강의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디자인 프레스와 그라폴리오가 진행한 '2019 공예·디자인 창작자 지원 프로젝트' 수상자 50팀이 재능을 선보인다. 2019 공예·디자인 창작자 지원 프로젝트는 지난 10일까지 ‘작든 크든 일상에 행복감을 선물할 물건’을 주제로 진행한 공모전이다.

'2019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의 현장 등록 입장료는 1만 원이다. 21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 시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2019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