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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재산 수백억대 신혼집...황금빛 클라라의 부러운 삶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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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instagram
[더파워=김민정 기자] 재산에 쏠리는 시선이 엄청나 연일 근황이 궁금한 클라라다.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클라라는 올해 초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했다.

결혼발표이후 가장먼저 엄청난 주목을 받았던 것은 그녀의 수백억대 신혼집이었다.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그녀는 한국 송파의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 보금자리를 차렸다.

이 아파트는 지상 123층의 롯데월드타워 속에 위치, 일반인은 출입조차 어려운 아파트다. 기준시가가 총액 1조원을 넘어서 한국에서 가장 값비싼 건물인 이곳에 신혼집을 차린 것.

게다가 결혼 이후 클라라는 개인소셜공간을 통해 집 안에 정원을 꾸몄고, 100년 된 피아노를 선물받았다는 등의 소식을 전해 서민들의 엄청난 부러움을 샀다.

그녀가 집 안에서 매일같이 바라보는 야경 역시 아무나 쉽게 볼 수 있는 광경은 아니라는 점에서 쏠리는 이목도 상당하다.

한편, 그의 남편으로 알려진 사무엘황은 2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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