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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합해지지 않은 이야기...황미나, 단정함 속 감추지 못한 풍만함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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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민정 기자] 결국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진 김종민과 소개팅녀 황미나양의 이야기다.

황미나양 김종민의 이야기는 좀처럼 합해지지 않는 모양새다.

하지만 황미나양 관련 인스타그램이나 키, 몸무게, 미모 등에 물음표를 내비치는 이들은 여전히 다수다.

실제 그녀는 단정하고 반듯한 옷차림에도 톱연예인 못지않은 수려함을 갖춰 지속적으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얼핏보기에도 동안인데다 자기관리를 잘 하고 있어 보이는 황미나양은 아직 서른살이 되지 않았다.

특히 기상캐스터로 대중에 이미 얼굴과 가녀린 신체조건 등은 알려져 있는 상태지만, 여전히 그녀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이들도 많다.

그녀는 개인소셜공간을 통해 활발히 소통해왔으나, 현재는 닫혀 있는 상태다. 이에 그녀의 근황에 호기심을 보인는 이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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