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로 꼽히는 '포뮬러'. 넷플릭스가 포뮬러의 열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포뮬러 1: 본능의 질주'를 공개한다. 총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제임스 게이 리(James Gay Rees)'가 연출을 맡았다. 그는 전설의 레이서 '아일톤 세나'를 다룬 다큐멘터리 '세나: F1의 신화'를 제작해 아카데미 상을 받았다.
'포뮬러 1: 본능의 질주'는 전 세계 도시를 돌아다니며 개최되는 포뮬러의 모든 여정이 담겼다. 제작진은 호주 멜버른을 시작으로, 바레인, 캐나다,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아부다비까지 직접 돌아다녔다.
'포뮬러 1: 본능의 질주'는 내달 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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