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유럽의 날치기가 배우 이시원에게 덤볐던 사실이 밝혀졌다.
22일, 알함브라에 갔던 이시원에게 좋지 않은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깨끗하고 화사한 이미지를 뽐낸 이시원에게 소매치기가 접근했다가 근접해 있던 경찰에게 잡힌 것.
이에 알함브라에 있던 당시 그녀의 차림새와 미모에도 궁금증이 크게 쏠렸다.
그녀가 개인소셜공간에 알함브라에 있을 당시 남긴 사진으로 보면, 당시 그녀는 단정한 흰 옷을 입었다.
사진 속 그녀는 해맑게 웃고 있는데다 화사한 미모까지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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