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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힘들었던 감출 수 없는 눈물...아키바 리에, 엄마같은 시어머니와 함께한 시간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2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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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아키바 리에가 화제를 모은 26일 방영 된 '외식하는 날'에 출연했다.

시어머니와 함께한 아키바 리에는 화목한 모습의 식사 시간을 이날 방송에서 보였다.

아키바 리에 시어머니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이어진 대화에서 그녀를 딸처럼 대하는 시어머니의 모습에 아키바 리에는 갑작스레 흐른 눈물을 미처 감추지 못했다.

그동안 힘들었던 한국 생활이 떠올랐는지 감사한 마음과 함께 결합되며 자연스레 눈시울이 불거졌다.

타지 생활에 늘 든든한 힘이 되어준 시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시청자들도 함께 먹먹해졌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일본 출생으로 2004년 god 뮤직비디오 '보통날'로 데뷔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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