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북미 정상회담, 좋았던 분위기에 균열 생기나...살얼음판 분위기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28 16:0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NEWSI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NEWSIS
[더파워=김민정 기자]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27일부터 진행된 북미 정상회담이 진행돼 우려를 낳고 있다.

예정에 없던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 북미 정상회담은 현재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되고 있고 그 두 번째 날이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북미 정상회담의 정상적인 진행방향에서 조금씩 변화가 생겼다고 전했다.

양국의 정상은 이날 아침부터 쉼 없이 회담을 이어갔지만 예정보다 늘어난 시간에 다음 계획에 차질이 발생했다.

세계인이 지켜보는 북미 정상회담인 만큼 작은 변화에도 민감한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예정과 달라진 일정과 취소하게 된 계획들 사이에서 아직 이렇다할 확답이 내려진것은 아닌만큼 더욱 신중한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지 소식통 역시 좋지 않은 기류를 포착했지만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