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화제의 드라마 트랩 마지막회 '이종'이 3일 밤 방영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종(異種)'이란 부제를 내세운 트랩은 시청자들의 깊은 관심으로 실검에 올랐다.
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종 우현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지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한때 공조를 펼쳤던 우현과 동국이 각각의 상황에 직면하면서 치밀한 대립을 보였다.
지난 회 마지막 최후의 승자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오늘 그 결과가 완전히 드러났다.
기대감을 가득 안고 출발한 트랩의 마지막회 '이종'은 놀라운 반전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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