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싱어송라이터 수란의 새 앨범 선공개 곡 '그놈의 별'이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그놈의 별'은 지난 3일 오후 6시 공개 후, 벅스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기타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그놈의 별' 수란이 직접 작사, 작곡, 기획까지 맡은 곡이다. 이달 발매 예정인 수란의 미니 2집 수록곡이다.
'그놈의 별'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기타리스트 조정치의 감미로운 연주가 돋보인다. 수란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헤이즈(Heize)의 척척 맞는 호흡도 일품이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