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사단법인 한국웹툰산업협회가 지난달 27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 16개 회원사가 참가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8년도 사업 보고와 결산, 2019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 협회는 신임 이사로 이훈영 툰플러스 대표를 선출했다.
한국웹툰산업협회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을 신임 고문으로 위촉했다. 김 신 중부대학교 교수, 한창완 세종대학교 교수는 새로운 자문위원으로 뽑혔다. 공로패는 이화신 락킨코리아 대표가 받았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