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강한나 배우가 출연한 영화 '순수의 시대'가 이른 새벽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순수의 시대'영화에서 '가희'역을 맡은 강한나는 배역을 완벽히 소화했다. 영화는 7일 오전 1시 40분부터 케이블 채널 OCN을 통해 방영됐다.
해당 영화는 1398년을 배경으로 한 사극영화로 청·불 영화답게 자극적인 장면이 대거 등장한다.
신하균, 장혁, 신하균, 강한나, 강하늘 등 명배우들이 출연하며 113분 동안 영화를 이끌었다.
강한나는 순수의 시대에서 신하균과 수위 높은 베드신으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당시 강한나는 영화를 통해 두 남녀의 감정 변화에 최대한 집중했다며 베드신 또한 순수한 남녀로서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애썼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순수의 시대'는 2015년 3월 개봉해 50만명에 육박하는 스코어를 기록했다. 평점은 관람객 6.40, 기자·평론가 4.57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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