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왼쪽부터) 박철희 아시아예술경영협회 대표, 김성호·윤진섭 평론가, 김근중·노반·고광표 작가 / 사진=이한길[더파워=이지웅 기자] 아시아예술경영협회가 주관한 '한·중 작가 교류전: 북위 37℃' 전시에 단색화란 명칭을 최초로 만든 윤진섭 평론가와 한국의 저명한 김성호 평론가가 지난 7일 아트비트갤러리를 방문했다.
윤진섭 평론가는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도 의미가 있지만 회화, 조각, 사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시한 것이 더욱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강훈 아트비트갤러리 대표는 "이번 전시에 이어 2020년 6월에 다시 한 번 기획을 하겠다고 아시아예술협회에 제안했다"며 후속 전시를 예고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