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트와이스가 일본 새 앨범 '#TWICE2'로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일본 데뷔 후 최초로 발매 첫 주 오리콘 20만 포인트를 넘어서며 자체 신기록을 달성했고 통산 3번째 위클리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12일 오리콘에 따르면 앨범 '#TWICE2'는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서 약 20만 1천 포인트로 정상을 차지했다. 카라의 '슈퍼걸' 후 7년 3개월여 만에 해외 여성 아티스트의 앨범 중 처음으로 발매 첫 주 20만 포인트를 돌파한 것.
6일 연속 1위로 누적 수치는 20만 761포인트에 달한다.
앨범에는 2017년 10월 발표된 트와이스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LIKEY'를 비롯 'Heart Shaker', 'What is Love?', 'Dance The Night Away', 'YES or YES'의 한국, 일본어판 등 총 10트랙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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