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이른 아침부터 이목을 쏠리게 만든 '대만 고깃집 미녀'가 화제다.
대만 고깃집 미녀가 뜨거운 관심 대상이 된 것은 지난 6일 'NEXTSHARK'를 통해 알려지면서 부터다.
실검에 '대만고깃집미녀'라고 직접적인 언급이 되면서 많은 이들의 손놀림을 바쁘게 만들었다.
그녀는 대만 남부 지역의 토우 원주민 그룹 회원으로 현재 그녀의 아름다움에 빠진 누리꾼들은 그녀를 두고 'Barbecue Queen'이라 부르고 있다.
대만 Alishan Highway의 바비큐 조인트에서 고객이 찍은 비디오는 그녀의 여신급 비주얼 덕분에 빠르게 온라인으로 배포됐다.
해당 사이트에 등록된 짧은 영상에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비큐를 굽는 모습이 담겼다.
Shanghaiist 에 따르면, 대만 고깃집 미녀는 모델이자 공연 예술에서 일한 36 세 여성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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