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시청자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 코인법률방 걸그룹의 숨겨진 이야기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헉'소리나는 계약으로 힘든 나날을 보낸 이들의 이야기가 오늘 코인법률방에서 소개되며 노예인지 걸그룹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의 계약내용이 알려졌다.
걸그룹 사연자들은 수년간 일했지만 단 한번도 정산을 받지 못했다며 코인법률방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눈 뜨면 스케줄을 나가야 할 것 같은 엄청난 양의 스케줄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코인법률방 걸그룹의 거침없는 폭로는 성추행을 연상케하는 이야기까지 쏟아져 나와 멤버들의 분노를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코인법률방 걸그룹은 현재도 활동 중인 그룹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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