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레진엔터테인먼트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21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 작품은 총 6편. 농구부 사대천왕과 청춘 로맨스를 그린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JTBC 드라마의 원작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짝사랑하는 고교생들의 로맨틱 코미디 '비밀스러운 짝사랑'을 포함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러브 팬텀', '우물에 잠긴 달' 등이다. 전부 전 연령 작품이다.
레진엔터테인먼트는 할인 기간 해당 작품 회차 당 가격을 25%에서 33% 절감한다.
선우재영 레진엔터테인먼트 매니저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이용자들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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