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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시니어 만화가 '황원철' 모델 화보 공개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9-03-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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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웅 기자] 패션숍 웰메이드(WELLMADE)가 39년 경력 만화가 황원철 작가와 SNS 채널 화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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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웰메이드
황원철 작가는 1980년 무협 만화 '무림계의 파괴자 용문객'으로 데뷔한 화가다. 만화 잡지, 사극 교육 만화 등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왔다. 잠시 펜을 내려놓고 카메라 앞에 선 황원철 작가는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웰메이드의 다양한 아우터 스타일을 소화했다.

LP판을 고르는 황원철 작가가 입고 있는 인디안(INDIAN) '라이너 착탈형 사파리 재킷'은 베이지색 기본 아이템이다. 자연스러운 구김이 특징인 소재를 사용해 입을수록 멋스럽다. 실내 화실에서 착용한 네이비색 '스탠 에리 라이너 착탈 코트'는 부드러운 촉감과 스탠드 칼라가 돋보인다.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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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웰메이드
브루노바피(Bruno Baffi) '후드 내장형 라이너 착탈 사파리'는 후드가 칼라 안쪽에 내장했고 주머니가 많아 실용적이다. 체크 셔츠와 데님 팬츠를 함께 입으면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웰메이드는 다양한 연령대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고, 이들에게 편안하고 실용적이면서 멋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웰메이드와 황원철 작가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웰메이드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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